자전거 발전기
- jennifer778coleman
- Sep 28, 2022
- 2 min read
[혁신] 위드어스 ‘자전거 발전기’ CES 2022 혁신상 고장난 욕실용 환풍기에서 떼어낸 모터를 이용하여 자전거 발전기를 만들어 보았다. 자전거 발전기 환풍기에는 셰이딩 코일 기동형 유도전동기가 달려있는데, 이 유도전동기를 발전기로 개조해서 자전거에 장착했다. 230V 에 연결해 보았더니 잘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유도전동기를 발전기로 개조하기 위해서 먼저 분해를 한다. 분해 후, 앞쪽 케이싱을 뒤집어서 축에 끼운 다음, 끝 부분에 자석을 고정한다. 기존의 회전체 부분은 바퀴와 맞닿을 부분이 되고,...
Ef 자전거발전기 제품소개 및 사용안내서
본격적인 제작 이야기에 들어 갑니다. 사실 전기회로에 관한 지식이나 기계에 관한 기술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제작에 나섰기 때문에 삽질도 많이하고 전반적인 수준이 좀 허접합니다. 그래도, 누구나 시도해 볼 만하다라는 것을 보여줄 수는 있을 것 같내요. [로라와 제너레이터 연결] 1 제너레이터를 자전거 로라랑 연결하기 로라를 받고 나서 회전부위에 있는 저항기를 제거했습니다. 분해를 하고 나니 끝에 나사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터축에 구멍을 뚫어서 나사선을 만들면 축과 직렬로 붙이면 간단히 해결 되겠다라는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중에 이것이 오판이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ㅡ;; 어쨌든 그래서, 정밀기계 선반가공하는 곳에 가서 제너레이터 축에 구멍을 뚫고 나사선을 새겨왔습니다. 이 작업은 제너레이터 자체를 분해하고 재조립해야 되서 돈도 많이 들고, 제너레이터도 상태가 나빠졌습니다. 만5천원 짜리에 구멍뚫는데 3만원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 발생했습니다. 처음 고려 할때 축의 회전 방향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지요. 자전거를 돌리면 밑에와 같이 축이 시계방향으로 돌게 되는데 이는 오른 나사선이 풀리는 방향이 됩니다. 결국 회전을 시키면 로라 축과 자전거 발전기 제너레이터가 풀리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역시 일이 너무나 잘 풀린다 생각했더니 문제가 발생하내요. 결국에는 연결이 풀리는 것을 막기 자전거 발전기 나무를 가지고 뒤에서 단단히 고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는 그래도 좀 되는 것 같았으나 결국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지속적인... 자전거 자가 발전기 '휠스윙'...라이딩하면서 만든 전기로 전조등도, 휴대전화도 쓴다
하여튼 그런 비율와 원리로 인해 축은 회전을 하게 되는데 발전기 안으로 들어가면 바깥에는 무지개 같은 형태의 영구자석 두개가 감싸고 있고 안에는 축이 꼽혀있는 전자석이 축이 돌 때 같이 돌게 됩니다. 전자석에는 물론 코일이 감겨 있을 테고 정지해 있을 때는 그냥 금속덩어리이겠지만 돌기 시작하면 자석의 영향에 따라 자기를 띄게 되고 따라서 자장이 생기는 동시에 전류가 유도되어 코일에 흐르게 됩니다. 이 코일에 흐르는 전류을 빼내서 전구에 연결하면 바퀴가 돌 때는 전류가 흘러 전구의 불이 켜지게 됩니다. 자전거의 바퀴가 회전하면서 일으키는 회전력은 맞물려있는 축에 회전력을 가하겠죠. 그 회전력이라고 할 수 있는 일명 '토크'는 역시 바퀴와 축의 지름이 2:1이라고하면 토크 역시 2:1이 됩니다. 즉 축은 2:1의 비율로 회전속도가 빨라지는 대신 회전으로 인해 낼 수 자전거 발전기 힘이 바퀴에 비해 2:1의 비율로 줄어들게 되는 것이죠. 그렇게 해서 바퀴와의 비율만큼 얻은 토크 'T'는 발전기가 내는 전류와 비례합니다. 즉 K값이 적은 발전기를 달면 그만큼 같은 토크에 대해 많은 전류가 발생하게 되는것이죠. 즉 K값은 그 발전기만 가지고 있는 고유의 비율입니다. 토크는 K의 비율 만큼 전류를 일으키고 그것이 전구를 들어가 불이 켜지는 것인데 똑같은 발전기는 K값도 같을 테니까 토크가 크면 클수록 전류가 많이 나오겠죠. 발전기축의 토크는 자전거 바퀴가 일으키는... 자가발전 자전거 대여 및 구매 정보
자전거를 타고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항상 자전거를 타면서 발전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장거리여행중에 자전거에서 전기가 생산이 되면,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고, 밤에 라이트도 켤수 있고, 보조배터리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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